본문 바로가기

가사/ECT

ぜんぶ君のせいだ。- 革鳴前夜 (혁명전야)

https://youtu.be/uKvsQ10In6Y?si=JbgEdz2jDKFdkwni

 

⋆。゚☁︎。⋆。 ゚☾ ゚。⋆ 。゚☁︎。⋆。 ゚☾ ゚。⋆ 。゚☁︎。⋆。 ゚☾

 

“心の臓 弾む前夜 幕開けの狼煙
신노 조우 하즈무 젠야 마쿠아케노 노로시
심장이 뛰는 전야, 막이 오르는 신호탄

 

脳波変化 足音は、そこにもう…”
노우하 헨카 아시오토와 소코니 모우
뇌파가 변하고, 발소리는 이미 그곳에...

 

「前を向くってどうやるんだ?」
마에오 무쿳테 도우야룬다
앞을 향한다는 건 어떻게 하는 거야?

 

零れ落ちるいつもの癖
코보레오치루 이츠모노 쿠세
흘러내리는 평소의 버릇

 

また置いていかれる役でしょ…
마타 오이테이카레루 야쿠데쇼
또 뒤처지는 역할이겠지...

 

否。決め込むには 早すぎると。
이나 키메코무니와 하야스기루토
아니 단정하기엔 너무 일러

 

視えない未来を手繰る
미에나이 미라이오 타구루
보이지 않는 미래를 손으로 더듬어

 

ことが出来なくても 夢を見るくらいは
코토가 데키나쿠테모 유메오 미루쿠라이와

손에 쥘 수는 없어도 꿈을 꾸는 것 정도는

 

こんな弱さを持ってる
콘나 요와사오 못테루

이런 약함을 가지고 있는

 

このぼくにも 許される気がしてる 君もかい?
코노 보쿠니모 유루사레루 키가 시테루 키미모카이
나도 용서받을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어, 너도 그래?

 

「ゆっくりでいい」
윳쿠리데 이이
천천히 해도 돼

 

離さないと決めたよ ねえ 離さないって決めたの
하나사나이토 키메타요 네에 하나사나잇테 키메타노
놓지 않기로 결심했어 그래 놓지 않기로 결심했어

 

待ち受ける先が底なしでも
마치우케루 사키가 소코나시데모
기다림의 끝이 보이지 않더라도

 

ぼくはさ、きっと泣かないから
보쿠와사 킷토 나카나이카라
나는 분명 울지 않을 테니까

 

眩く照らされた気になって 君の手を取って
마바유쿠 테라사레타 키니낫테 키미노 테오 톳테
눈부시게 빛나는 기분으로 너의 손을 잡고

 

約束をしよう 護り あそぶ。
야쿠소쿠오 시요우 마모리 아소부
약속을 하자, 지키고 함께 놀자

 

四面楚歌ってなんでだって?
시멘소캇테 난데닷테
사면초가라니, 대체 왜?

 

思い当たる節のオンパレード
오모이아타루 후시노 온파레도
떠오르는 단서들의 온 퍼레이드

 

目に入るもの全て 憎んでたって空虚だよね? わかってても
메니 하이루 모노 스베테 니쿤데탓테 쿠우쿄다요네 와캇테테모
눈에 들어오는 모든 것을 미워해봤자 공허하지 않아? 알고 있어도

 

止まない負の円環 出口など霞む現状
야마나이 후노 엔칸 데구치나도 카스무 겐죠우
멈추지 않는 부정의 고리, 출구 따위 희미한 현상

 

進めよ行進うるさいちね 1人がいいのよ放っておいて
스스메요 코우신 우루사이치네 히토리가 이이노요 혼토오이테
전진하라 행진 시끄러워 죽겠어 혼자가 좋아 내버려 둬

 

右向け右もハマらんくせ「寂しいね」って吐露する本音
미기무케 미기모 하마랑쿠세 사미시이네떼 토로스루 혼네
집단에 맞추지도 못하면서 외롭네 라고 속마음을 털어놓는 본심

 

ここ掘れワンとか道は作れ 理解してるのに見て見ぬフリ
코코 호레 완토카 미치와 츠쿠레 리카이시테루노니 미테미누 후리
여기서 파서 길을 만들라는 말, 이해하면서도 모른 척해

 

いつからそうなのほんとやだ無理 出せなくなったS.O.S
이츠카라 소우나노 혼토 야다 무리 다세나쿠 낫타 S.O.S
언제부터 그렇게 된 걸까 정말 싫어 무리야 더 이상 나오지 않는 S.O.S.

 

「いや、逃げ出すには 早すぎる」と。知らない言葉が耳に
이야, 니게다스니와 하야스기루토 시라나이 코토바가 미미니
아니야, 도망치기엔 너무 일러 라며 모르는 말이 귀에

 

届く度に震えるけど ぼくはぼくで在って君じゃないでしょう
토도쿠 타비니 후루에루케도 보쿠와 보쿠데 앗테 키미쟈나이데쇼우
들릴 때마다 떨리지만, 나는 나고 너는 내가 아니잖아

 

呪文のよう。明ける空見上げるんだ…君もかい?
주몬노 요우 아케루 소라 미아게룬다 키미모카이?
주문처럼 밝아오는 하늘을 올려다보는 거야... 너도 그래?

 

「ゆっくりでいい」
윳쿠리데 이이

천천히 해도 돼

 

例え話じゃない現実は此処に 目の前だよ
타토에바나시쟈나이 이마와 코코니 메노마에다요
비유가 아닌 현실이 여기 눈앞에 있어

 

居るんだ 君もぼくも
이룬다 키미모 보쿠모
있는 거야 너도 나도

 

ねえ 離さないと決めたら 怖くなくなったんだよ
네에 하나사나이토 키메타라 코와쿠 나쿠낫탄다요
있잖아, 놓지 않기로 결심하니 두렵지 않게 되었어

 

泣くくらい不思議だしね、君もぼくも泣いて、困ったね、笑う
나쿠쿠라이 후시기다시네 키미모 보쿠모 나이테 코맛타네 와라우
울 정도로 신기하네 너도 나도 울어서 곤란해 웃어봐

 

決して 離さないと決めたよ ねえ 離さないって決めたの
켓시테 하나사나이토 키메타요 네에 하나사나잇테 키메타노
절대로 놓지 않겠다고 결심했어, 그래 놓지 않겠다고 결심했어

 

行き着く所は知らないけど ぼくはさ、もう泣かないから
이키츠쿠 토코로와 시라나이케도 보쿠와사 모우 나카나이카라
도달할 곳은 모르겠지만 나는 더 이상 울지 않을 테니까

 

眩く照らされたはずだから 君の手握る
마바유쿠 테라사레타 하즈다카라 키미노 테 니기루
눈부시게 빛났을 테니 너의 손을 잡아

 

革命の鐘は胸に、誓う。
카쿠메이노 카네와 무네니 치카우
혁명의 종소리를 가슴에 품고 맹세해

'가사 > ECT' 카테고리의 다른 글

akugi - BNZK  (0) 2024.08.11
akugi - IDOL?  (0) 2024.08.11
ぜんぶ君のせいだ。- 独白園 (독백원)  (0) 2024.08.11
CYNHN / ジンテーゼ (진테제)  (0) 2024.08.10
monogatari - もう一回君に好きと言えない  (0) 2024.07.28